매일 다락방
제목: 렘넌트의 질문(5)- 성령의 인도는 어떻게 받습니까?
성경: 요한복음
☞서론
▶우리 렘넌트들이 다섯 번째로 한 질문이 있다.
성령의 인도를 어떻게 받습니까?라고 질문했다.
렘넌트들로서는 질문할 만 하다.
▶그런데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는 이렇게 되어있다.
1절에 보면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그 이유가 뭡니까? 하나님을 믿으니 근심하지 말라. 또 나를 믿으니 근심하지 말라.
또 3절에는 보니까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러면서 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점점 더 중요한 말씀을 한다.
7절에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그리스도를 알므로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보았다고 말했다. 제자들이 점점 더 궁금하다. 그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17절에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한복음 14장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으니 근심하지 마라.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길을 얘기했다. 내가 곧 길이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 그래서 어떻게 봅니까? 보혜사 성령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정확하게 이 시간도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다. 실수하는데도 함께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잘 못하고 있는데도 성령은 우리를 위해서 기도한다고 되어있다. 여기에 답이 다 나왔는데 우리는 성령의 인도 어떻게 받느냐?고 묻는다.
▶렘넌트때 꼭 기억해야 한다.
렘넌트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다. 보통 보면 일반적인 부분에 인도를 못 받는다. 일본에 가면 다락방 흉내를 내서 크게 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와서 훈련도 받고 갔다. 그래서 지금 엄청 모인다. 학교 앞에 수천군데 수천명이 모이는 집을 만들어서 모인다. 이 사람이 일단 뭐가 되어있는가?하면 일반적인 부분이 되어있기 때문에 다락방을 훔쳐 가지고 해도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물론 지속은 못한다. 나중에 후대때는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렘넌트나, 목사님들은 지속되어진다. 생명 가지고 있기 때문에...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인 부분이다. 이 부분이 너무 안되어지면 인도를 못받는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성령의 인도를 못받는게 아니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는데 일반적인 부분이 안되니까 늘 스스로 좌절하고 있는 것이다.
1.성령의 인도와 일반 지식
(1)일반지식- 일반 지식이라는 말은 상식을 말하는데 이런 부분에 자꾸 안되면 자꾸 좌절한다.
(2)구원 얻는 지식- 일반 지식도 있지만 우리는 구원에 관한 지식이 있다.
(3)판단- 위의 두가지가 합쳐져서 판단이 나온다.
①객관성과 주관성- 렘넌트때 꼭 기억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이 보면 객관성과 주관성을 구분 못하고 잘 안된다. 객관성이라는 말은 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것이고, 주관성이라는 말은 나만 아는 것을 말한다. 이런 부분들이 잘 안된다. 만약 예를 들어서 어른이 되어서 그래 버리면 어려워진다. 간혹 보면 목사님, 선교사님들도 너무 객관성이 없는 것을 해 버리면 다른 사람이 이해를 못한다.
②합리성과 전문성- 그리고 너무 합리성이나, 전문성에 반대되는 것을 해 버리면 이해가 안되어 버린다. 렘넌트 때 이런 부분들은 생각하고 훈련 받아야 한다.
③상하좌우- 그리고 길을 가도 상하좌우를 볼수 있어야 한다.
▶많은 분들이 안되는 부분들이 이 부분들이다. 그리고 특히 다락방에서 훈련 받은 분들이 안되는 부분들이 이 부분들이다.
④역사의식 (과거, 현재, 미래)- 조금더 우리가 뛰어나려면 역사 의식이 있어야 한다.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것이다.
⑤사명의식과 소명의식- 그러면서 거기서(역사의식) 사명의식도 나오고 소명의식도 나오는 것이다.
▶이런 일반적인 것들이 안되면 불신자들에게 처음부터 밀리게 된다. 렘넌트들은 꼭 기억해야 한다. 여러분들이 밖에 나가서 상식적인 부분에 밀려 버리면 진리를 이야기 할수 없게 되어 버린다. 너무 판단에 있어서 객관성이 없고, 합리성이 없고 그러면 가지고 있는 주관성이나 전문성도 살릴수 없다. 상하좌우를 모른다는 말은 우리 말로 하면 너무 눈치가 없다는 말이다. 그 다음에 역사의식, 사명의식, 소명의식은 빨리 우리가 뭘해야 되는가?를 발견해야 하는데 이런 것이 안되어지니까 자꾸 밀리는 것이다.
▶이런 일반 지식 가운데서도 우리는 인도를 받아야 한다.
또 우리에게는 지혜도 있어야 한다.
지식과 지혜는 같은 말이지만 또 다른 말이다. 지혜는 지식 속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어떻게 보면 지식은 옛날 것이지만, 지혜는 미래 것이라고 볼수도 있다.
2.성령의 인도와 지혜
(1)현실과 미래- 그래서 우리가 좀 현실도 볼수 있어야 한다. 아, 현실이 좀 이렇구나!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겠구나! 이런 것이 되어져야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2)목적과 시간표- 그리고 우리는 또 목적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서 시간표를 딱 보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성령의 인도이다.
(3)동기- 우리는 동기가 없을수가 없는데 올바른 동기를 가질 때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동기는 누구에게나 다 있기 때문에 지나친 틀린 동기를 가지고 있으면 잘못 인도를 받는다.
(4)성격과 체질- 여기다가 우리의 성격, 체질이 다 관계되는 것이다.
(5)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잠시- 영원)- 그리고 우리는 보이는 것도 있고, 보이지 않는 것도 있다. 잠시 있는 것도 있고, 영원히 있는 것도 있다. 이런 지혜를 가지고 있어야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6)사람의 말- 그리고 사람의 말도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들이 내게 틀리게 얘기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중요한 얘기이다.
이런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데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7)하나님의 말씀 (음성)-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이 말씀은곧 하나님의 음성이기 때문에 우리 렘넌트들이 어릴 때 훈련이 되어져야 한다.
▶생각외로 1, 2번이 안되는 사람이 많다.
우리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생각외로 1번, 2번이 안된다. 일단 우리 렘넌트들이 이것이 안되면 학교에서는 괜찮은데 사회에 나가면 밀린다. 우리 렘넌트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 놓고 이제 중요한 것이 있다.
진짜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3.성령인도와 나
▶성령의 인도를 받는데는 3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1)고전3:16, 고전12:3 성령 내주
▶고전3:16절에 성령이 내 안에 계신다. 고전12:3절에는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도 없다. 그래서 늘 확신하고 인정해야 한다. 성령 내주!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조금만 1번, 2번이 되어지면 아무 문제될 것이 없다.
(2)요14:16-17, 엡4:30, 살전5:19 성령 인도.
▶그러면서 아주 중요한 것은 성령이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1번, 2번을 참고하면서... 성령이 내 안에 안계실 것 같으면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없지만,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그래서 엡4:30절에는 성령을 근심케하지 말라고 했고, 살전5:19절에는 성령을 소멸치 말라고 했다. 지금 근심하게 한다는 것은 다른 것을 급하게 앞서 가는 것을 말한다. 생각보다 이런 것이 많다. 소멸한다는 말은 안하는 것이다. 성령 인도 받으면 될텐데 안받으니까 소멸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렘넌트들은 조금만 앞뒤를 살피고, 성령 인도 받으려고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목사님들도 약간만 성령 인도 받으려고 몸부림치면 목회 잘된다.
왜냐? 이미 약속하시기를 요14:16-17절에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신다고 했다.
(3)행1:8, 행3:1-12, 행4:12, 행6:1-7, 행19:1-7 성령 충만
▶그 다음에 뭡니까? 우리는 더 큰 것을 해야 하니까 성령의 인도받는 사람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수 있다. 행1:8절에 성령충만 받으면 땅끝까지 증인이 된다고 했다. 증거가 생기는 것이다. 증거가 생기니까 계속되는 것이다. 앉은뱅이가 일어나죠? 또 일곱집사가 서면서 전세계 문이 열리죠? 행4장에 법정에서 이긴 비결을 보세요. 행4:1-12절에 보면 베드로가 성령 충만했다고 했다. 이러면 큰 어려움도 이길수 있다. 행3장에도 기도 시간에 기도하러 가다가...이런 능력들이 나타난다. 초대교회도 성령 충만한 일꾼들을 세웠다(행6:1-7). 세상 사람들이 설명할수 없은 힘이 막 생긴다. 그리고 행19:1-7절에 보면 7절이 굉장히 중요한데 에베소에 역사 일어나기 전에 성령충만한 역사가 일어났다.
▶우리 렘넌트들이 이 세가지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겠는가?
(1)번 성령의 내주는- 구원의 확신이다. 성령이 내 안에 계시니까...
(2)번 성령의 인도는 판단이다. 내가 성령의 인도를 받을 때 앞뒤를 조금만 살피면 된다.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조금만 사실 확인하면 틀림없이 성공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번은 렘넌트들은 성령 충만 받는 비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음악을 하든지, 글을 쓰든지, 어찌하든지 간에 성령 충만의 비밀이 있어야 한다. 이 비밀만 가지고 있으면 능력이 계속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렘넌트보고 기도수첩 가지고 정시 기도하라는 말도 이것을 찾아내라는 말이다. 렘넌트들에게 합숙훈련 하는 것도 성령의 인도도 있지만 성령 충만을 찾아내라는 말이다.
▶거꾸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상상외로 축복을 다 가지고 있는데 성령의 인도를 안 받는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성령의 인도를 안 받으니까 나하고 성령이 함께 하시는 부분을 깨닫지를 못한다. 성령의 인도를 안 받으니까 나에게 능력이 생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생기는 것이다. 솔직히 우리 렘넌트들에게 얘기하지마 우리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다. 실수 전혀 안해도 성령의 인도 안받는 사람이 있다. 아주 경건하고 완벽한데도 성령의 인도 안받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기도하는데 왜 안될까?라고 한다. 어떤 사람은 좀 부족해도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고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은 결정적인 순간에 성령의 인도를 안 받는다. 이것이 실패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결정적인 순간에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우리 렘넌트들은 결혼도 남아있고, 친구 선택도 남아있고, 많이 남아있다. 그런데 실패하는 사람들을 보면 결정적인 순간에 결혼하는 순간에는 성령의 인도를 안받는다.
우리 소은이 같은 경우를 보세요. 최고 엘리트 아닙니까? 필리핀에서 공부한 엘리트이다. 이화여대 다니는 엘리트이다. 그런데 이게 시집갈 때 인도 안받아 버리면 고생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인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보통 미국에 가보면 목사님 본인은 모른다. 이번에 집회 준비하는 것이나 여러 가지를 보면 도통 인도를 안 받는다. 본인은 모른다. 그러니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더 잘 볼 수 있다. 그래놓고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약간만 인도 받아 버리면 다 살아나 버린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성령의 인도를 안받으면서 성령 충만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거기에서 상당한 문제들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세가지는(성령 내주, 인도, 충만) 다 중요하다. 우리 렘넌트들이 물은 질문이 일리가 있다. 어떻게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까? 묻는 것이 일리가 있다. 일단 기본적인 지식에 상식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금방 모르지만 지혜가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불신자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그런데 불신자도 가지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안 가지고 있으면 곤란하다. 특히 평신도는 가지고 있는데 교역자는 안가지고 있으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경우도 해결이 안되어진다.
목사님이나 장로님이 실수를 했다고 하면 이것은 교인들이 이해를 한다. 목사님이 큰 실수를 했다고 해도 교인들은 이해를 한다. 그러나 인도를 안받는 사람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이것은 이해 이전에 아예 성령의 인도를 안받으니까....
▶그래서 렘넌트들은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보통 사람들 99%가 성령의 인도를 안받는다. 그러면 성공하기가 어렵지 않다는 말이 된다. 간혹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다. 1% 정도가...
이 사람들은 지식과 상관없이, 학벌과 상관없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제가 아는 목사님 한분은 박사 학위만 2개가 있는데, 다락방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사람은 늘 안된다. 그런데 이 분은 미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가 호주로 갔다고 하는데 박사 학위가 2개나 있다. 전혀 인도를 안받는다. 어느날 갑자기 장로님을 한명 세웠다. 그러니까 교인들이 누구냐?고 했다. 그래도 장로님을 세울때는 교인들과 의논하고 기도하고 그래야지...갑자기 온지 보름밖에 안된 사람을 장로로 세우면 되겠는가? 그러니 오래 기다리고 있던 안수집사들이 힘빠지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님께 얘기했다. 이것부터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래도 목사님, 새 교인이 왔으면 1년은 있다가 장로로 세워야지 바로 세우는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한 것이다. 나중에 알았다. 한국에 있을 때 고등학교 동창이라. 이런식으로 계속하면 아무리 복음이라도 안된다. 이런식으로 하면 다락방이라도 안된다. 그래놓고는 하는 말이 다락방 그것해도 안되더라!고 한다.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
그러니까 우리 렘넌트들은 세상이 어렵지만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된다.
혹시 내가 지금까지 안되었다 할지라도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성령의 인도받겠다라고 하면 성공한다.
앞으로 학과 선택을 할때도, 친구, 결혼을 할때도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이렇게만 하면 렘넌트들은 성공하게 되어있는 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렘넌트들이 성령 인도 못받으면서 기도제목이 있더라.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성령의 인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더라.
우리가 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되겠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부족합니다. 실수도 합니다. 또 저희들은 여러 가지 모자라는 부분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렘넌트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메시지를 듣는 모든 렘넌트들이 새로 시작하면 날마다 성령의 인도받는 중요한 렘넌트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





